한채영 채널
한채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채영이 근황을 전했다.

6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에 “#coffeetime”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카페로 보이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다리를 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오렌지 컬러의 상의를 입고 블랙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 깔끔하면서 상큼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한채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작은 얼굴에 오똑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46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최동준과 결혼했다. 이후 2013년 8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