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겨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13일 방송된 'V앱 트와이스 미나&채영의 눕방라이브'에서는 미나와 채영의 눕방 라이브가 펼쳐졌다.
음악과 함께 겨울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된 두 멤버는 겨울하면 생각나는 것으로 크리스마스, 연인, 커플 등을 꼽았다. 이어 겨울과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했다. 미나는 "하루가 끝나갈 때 힐링되는 느낌으로 듣는 노래다. 크러쉬의 '어떻게 지내'이다"라며 크러쉬의 노래를 들려주었다.
미나는 "R&B를 좋아한다. 특히 자기 전에 이렇게 누워서 이어폰 끼고 눈 감고 있으면 침대에 들어가는 느낌이다"라며 행복한 느낌을 전했다. 이에 채영은 "언니 성격이 조용히 음악 듣고 눈 감고 있는 것을 좋아한다. 저는 글을 쓰거나 그림을 써야한다. 가만히 못 있는다"라며 자신의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겨울에 대한 로망으로 미나는 "집에 코타츠가 없었다. 할머니 집에 가면 코타츠에 들어가 귤을 먹었다. 너무 따뜻하다. 코타츠에 들어가 아이스크림도 먹고싶다"라며 소소한 로망을 전했다. 채영은 "겨울에 가는 유럽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다. 여행을 좋아한다. 겨울 유럽의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라며 여행에 대한 로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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