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웰다잉 리얼리티 '내게 남은 48시간'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미숙은 7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남은 41시간을 특별한 사람을 위해 썼다. 이날 이미숙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오랜만에 집에서 밥이나 먹자"며 약속을 잡은 후 마트에서 장을 봤다.
미숙을 찾아온 친구는 배우 박지영, 최화정이었다. 이미숙은 박지영, 최화정에 대해 "쉽게 모일 수 있는 친구들"이라 소개했다. 이어 "일이 없으면 언제든 모일 수 있는 친구들이다. 둘 중에 한 명은 일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숙은 죽음 48시간을 앞두고 박지영, 최화정과 함께 만찬을 준비했다. 밥을 하기 위해 솥 씻기부터 물 채우기, 불 피우기 등을 하며 '삼시세끼'를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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