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최태준이 오정세와 하지아를 붙잡기 위해 나섰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미씽나인'(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 10회에서는 최태호(최태준)도 중국에 왔다.

정기준(오정세 분)과 하지아(이선빈 분)는 중국에서 몸을 피하며 라봉희(백진희 분)를 만났다.

최태호(최태준 분) 또한 중국에서 모종의 일을 꾸미고 있었다. 깡패들을 데리고 하지아와 정기준이 있는 병원을 찾아갔다.

하지아와 정기준은 도망치려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