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자체발광 오피스’와 ‘라디오스타’가 정상 방송된다.
3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와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예정대로 방영된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오후 7시 55분부터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3차 토론회가 생중계, 오후 10시 ‘뉴스데스크’를 방영하면서 월화드라마 ‘역적’은 결방된 바 있다.
이날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역시 정상 방송되며, 결방되는 ‘추적60분’ 대신에는 특선영화 ‘극비수사’가 방영된다.
하지만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결방된다. 오후 8시 55분부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제19대 대선 방송연설이 전파를 탈 예정으로 ‘영재발굴단’이 지연 방송되기 때문. 대신 특선영화 ‘굿바이 싱글’이 오후 10시부터 방영된다.
한편 ‘자체발광 오피스’와 ‘사임당 빛의 일기’ 마지막 회는 오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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