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MBC에브리원 ‘시골경찰2’ 이재준 순경이 기지를 발휘해 가방 분실 사건을 해결한다.

오늘 1월 1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2’에서는 접수된 가방 분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이재준 순경이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오전 문수치안센터로 찾아온 한 시민은 택시에 가방을 두고 내린 것 같다며 분실 신고를 접수했다.

시민의 신고 접수를 받은 이재준 순경은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에 나섰다. 이재준 순경은 자신 역시 택시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다며 물건을 찾는 자신만의 팁을 활용해 사건 해결에 다가갔다. 결국 이재준 순경의 기지로 가방 찾기에 성공한 분실자는 “(이재준 순경이)가르쳐 주신대로 해서 가방을 찾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수치안센터 김신택 센터장은 “오늘 가방 분실건을 이재준 순경이 깔끔하게 처리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선배들 역시 “점점 잘하고 있다”, “멋지다”를 외치며 막내 이재준의 사건 해결을 기뻐했다.

과거 방송을 통해 허당끼 넘치는 모습을 수차례 보여 왔던 이재준은 이번 사건을 통해 자신의 임무를 톡톡히 해내는 믿음직스러운 순경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었다. 이재준 순경의 활약상은 오늘 1월 1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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