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해인의 재심신청이 인용됐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는 재심신청 결과를 받아보게 되는 유대위(정해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탄절 특사로 김민철(최무성 분)은 팽부장(정웅인 분)의 배웅을 받으며 출소했다. 이제 김제혁(박해수 분)의 출소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송담당(강기둥 분)은 방이 깨지면 혼자 남을 유대위를 걱정했다.

법무부에서 재심신청 결과가 우편으로 날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 유정민(정문성 분)도 유대위도 애가 타기는 매한가지였다. 그리고 드디어 법무부에서 재심신청에 대한 결정문이 날아들었다.

하필 이날의 운세가 나쁘게 나온 유대위는 불안한 마음으로 결정문을 받아봤다. 하지만 하늘은 정의의 편을 들어줬다. 유대위의 재심신청이 인용됐고, 김제혁과 똘마니(안창환 분), 그리고 교도관들은 다함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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