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이경이 박성웅의 손짓을 이해 못하며 볼에 입을 맞췄다.
5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박성웅(박성웅 분)의 손짓에 눈치를 살피는 이준기(이이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구(김정현 분)는 전기요금을 내라는 통보를 받았고 돈이 없어 방법을 갈구하던 중 전날 민수아(이주우 분)와 이별하며 홧김에 던진 금반지를 찾아 나섰다. 반지를 찾던 중 마주친 민수아에 “물어볼 게 있다. 사드 문제는 언제 해결될까”라고 물으며 위기를 넘기곤 반지를 찾았다. 민수아는 휴대폰을 두고 간 강동구를 찾아왔다가 반지를 파는 그를 목격했고 “그럼 이것도 팔아”라며 자신의 반지를 놓고 나갔다.
이준기는 촬영장에서 겨우 박성웅의 손짓을 파악하며 칭찬을 받았다. 그는 회식을 하던 중 화장실에서 박성웅을 마주쳤고 볼에 붙은 밥풀을 말하는 손짓을 이해하지 못해 박성웅의 볼에 입을 맞췄다. 집에 돌아온 이준기는 "눈빛이 묘했다고. 소고기 사줬으니까 뽀뽀해달라는 줄 알았다고"라며 자책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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