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신화의 에릭과 김민아 아나운서가 싱그러운 봄맞이 골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화보에서는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김민아의 화사한 모습과 공식 모델인 에릭의 훈훈함까지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화보 속 에릭과 김민아은 서로 블루와 레드를 착용해 배색 커플 스타일링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에릭과 김민아는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적인 패턴과 다채로움이 돋보이는 컬러 블록, 브랜드 대표 아이콘이 담긴 골프웨어를 착용해 올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필드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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