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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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서동권기자] ‘슈가맨2’ 희열팀 슈가맨으로 나비효과 보컬 김바다가 소환됐다.

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16회에서는 희열팀 슈가맨으로 나비효과 보컬 김바다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 팀은 슈가송으로 “감미로운 락 발라드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51불을 예상했다. 제보자로 정준영은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는 선배님이다”라고 슈가맨을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슈가맨은 영화 제목에 있다”고 밝혔다. 슈가맨의 정체는 나비효과의 멤버 김바다였다. 김바다는 타이틀 곡 ‘첫사랑’을 올 라이브 밴드로 무대를 꾸며 감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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