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1라운드 미션곡은 '너 없는 동안'이었다.
14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히든싱어 시즌6' 2화에는 김원준과 모창 능력자 5명의 히든 스테이지가 전파를 탔다.
김원준은 "제가 22살 때, 작사 작곡을 직접 했다"며 '너 없는 동안'을 소개했다. 김원준은 "작곡가님이 이 노래를 당시 유행하던 하우스 댄스로 편곡을 해주셨는데, 그 분이 바로 김형석 작곡가님이다"라고 말했다.
김원준 팬클럽 회장 출신임을 밝힌 신지는 "컨베이어 벨트 타고 계속 넘어간 것 같다"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가장 김원준 같지 않은 사람을 투표하는 1라운드 결과, 가장 표를 많이 받은 사람은 25표를 받은 6번 모창 능력자였다. 김원준은 18표를 받아 3위로 1라운드를 통과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6'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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