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진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홍진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홍진희는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대기실에서 화장하던 중 방송인 조영구가 방문했다. 그는 "왜 이렇게 예쁘냐"며 여전한 미모를 칭찬했다.
이어 조영구는 "쉰둘로밖에 안 보인다. 시집 가야겠다"며 장난을 쳤고, 홍진희는 "욕 나오려고 했다"고 말했다. 조영구는 "혼자 살기 정말 아까운 분이다. 같이 있으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누나 집에 한 번 갔었는데 눌러앉고 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 임현식이 찾아왔다. 임현식은 "아직 데뷔했을 때 같다"고 칭찬했다. 홍진희는 "선배님이야말로 정말 그대로다. 여전히 귀여우시다"고 화답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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