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다니엘 헤니가 현주엽을 이겼다.

31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위대한 배태랑'에는 다니엘 헤니와 현주엽의 자유투 대결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 헤니와 현주엽은 자유투로 대결을 펼치기로 했다. 현주엽은 다니엘 헤니를 응원하는 멤버들에게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고 서운해했다. 다니엘 헤니가 선공, 현주엽이 후공하게 됐다.

다니엘 헤니는 농구선수를 지망하던 사람답게 깔끔하고 멋진 자세를 선보였다. 현주엽은 "폼이 딱 잡혀 있다. 깔끔하다. 오늘 나는 왜 부른 거냐"고 말했다. 긴장으로 10개 중 6개를 성공시킨 다니엘 헤니는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현주엽이 준비하자 멤버들은 "헤니도 몸을 안 풀었는데 형은 왜 이렇게 몸을 푸냐. 전직 프로 선수가"라고 지적했다. 현주엽은 긴장 때문에 10개 중 5개를 성공시키며 아쉽게 패배했다.

일명 '배·태(太)·랑(郞)'들의 신개념 다이어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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