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찬원 팀이 몸으로 말해요 퀴즈로 폭소를 유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찬원팀이 몸으로 말해요로 폭소를 유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종목 이어달리기 몸으로 말해요 경기가 시작됐다. 민호 팀은 '음식', 찬원 팀은 '영화', 영웅 팀 '속담', 영탁 팀 '인물'을 문제 주제로 뽑았다. 찬원 팀 황윤성이 '괴물' 설명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결같은 황윤성의 설명에 김수찬은 "거기 하나에 장면을 알려줘 명장면을"라며 팁을 줬고 겨우 통과했다. 이어 황윤성의 '괴물'과 똑같은 '쥬라기 공원' 설명에 다른 팀원들이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또 이찬원의 터미네이터 설명에 황윤성은 "너 술 취했을 때"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영탁 팀 나태주가 디테일한 설명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영탁, 김수찬, 나태주가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초고난도 '박혁거세' 문제에 붐은 "여기서 제가 볼때는 10분 본다"라고 예고했다. 하지만 나태주의 설명에 신인선은 "표현이 최상급이야. 이 이상없어"라며 감탄했고, 영탁 팀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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