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선영이 성욕이 많다는 걸 들킨 최성국에 폭소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선영이 지난여행에서 성욕이 많다는걸 들킨 최성국에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89번째 여행지 강원도 영월 산세가 험한 곳에 있는 숙소에 청춘들이 모여서 함께 가게 됐다. 안혜경은 제일 먼저 구본승을 발견하고 "멋있다"라며 반겼다. 그리고 먼저 차에 타고있던 김광규는 구본승과 안혜경에게 뒷자리에 같이 타라고 권했다.
그리고 다른차에선 강문영과 박선영이 최성국을 맞이햇다. 박선영은 최성국에게 "너 저번 여행때 성욕이 넘친다고 그래서"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최성국은 스스로 '최성욕'이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박선영에 "너 왜 이렇게 좋아해"라며 민망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