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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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지훈과 김선경이 '눕방'을 선보였다.

7일 오후 MBM에서 방송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4회에는 이지훈X김선경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선경은 나무 냄새가 좋다는 이지훈에게 "지훈이 정서 자체가 요즘처럼 튀는 게 아니라, 마음이 안정되어 있는거다"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공감하며 여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김선경은 "오랜만에 남자랑 나란히 누워본다"고 말하고 부끄러워했고, 이지훈은 "원래 남자들이 하는 대사 아니냐"고 맞받아쳤다. 이어 김선경은 이지훈에게 "너 참 잘생겼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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