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광규가 자신이 '불타는 청춘' F4의 구준표라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가 자신이 F4에서 구준표를 맡고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90번째 여행지 전라남도 함평에 청춘들이 모였다. 옥색 지붕이 돋보이는 집에 제일 먼저 도착한 곽진영은 "가을 분위기 나게"라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어 불청 F4 최성국, 김광규, 구본승, 최민용이 도착했다. 제작진은 "오늘은 유독 김광규씨를 보고 싶어하는 여성분들이 많이 오신다"라고 말했고, 김광규가 "F4 중에 내가 구준표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집에 도착한 김광규는 뒤돌아 있는 곽진영에 "마네킹인 줄 알았어"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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