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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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알베르토가 SUP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제임스 후퍼와 함께한 무동력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와 유진, 파올로는 제임스의 제안으로 SUP(보드에 타서 패들을 젓는 서핑)에 도전하게 됐다. 알베르토는 제임스에게 "스스로 '이런 걸 왜 하지'라고 생각한 적은 없냐"고 한탄하기도 했다.

파올로는 제임스를 따라 보드 위에 서는 데에 성공했다. 그는 "나 베니스 사람이다"고 말해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알베르토는 "파올로 베니스 출신 아니다"고 진실을 밝혔다.

이에 파올로는 "저는 사실 크레모나 출신이다"며 베니스에서 학교를 다니고 오래 살았다고 밝혔다. '진짜 베니스 출신' 알베르토는 "거기서 이런 거 타는 사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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