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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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윤정수와 남창희가 브레인 면모를 뽐냈다.

18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에는 윤정수와 남창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윤정수 씨가 의외로 브레인이다. 윤정수 씨가 학교 다닐 때 아이큐가 무려 전교 2등이었다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정수의 아이큐는 137이라고.

이에 박명수는 "키가 137이지 않냐"고 장난을 쳤다. 윤정수는 "키가 137인 것과 아이큐가 137인 게 있으면 둘 중 뭘 할 거냐"며 아이큐가 137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만은 "남창희 씨도 좋은 정보가 있다. 수능에서 언어영역을 두 문제만 틀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남창희는 "대한외국인의 퀴즈가 언어에서 많이 나오지 않냐"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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