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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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상이가 회사에서 대우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24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이상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이상이와 함께 'UC버클리에서 노벨상 수상자에게 주는 혜택이 무엇이냐'는 퀴즈를 풀었다. 정답은 '전용 주차장 자리'였다.

MC들은 이상이에게 "'한다다'가 잘된 이후 회사에서 혜택이 달라지지 않냐"며 차가 바뀌거나 밥값이 무제한이 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이는 대우가 바뀌었다며 "살던 곳 전세 계약이 끝나서 이사를 갔다. 그런데 회사에서 에어컨이랑 세탁기를 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대표님들은 꼭 들어야 한다"며 송은이를 주시했고, 송은이는 당황했다. 이후 이상이는 연기를 위해 기울인 노력 등을 공개했다.

'뇌섹'이 각광받는 사회에서 '상식 문제아들'이 옥탑방에 갇혀 상식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 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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