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2라운드 첫 대결로 서울과 제주가 붙게됐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2라운드 첫 대결로 서울과 제주가 붙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지역별 팀 대결이 시작됐다. 지난 대진 발표에서 윤도현은 "서울과 붙게 될 지역은 제주"라고 말했다. 이에 서울팀과 붙기 싫어했던 제주팀이 절망했다. 그리고 서울팀과 제주팀이 대결을 위해 등장했다.
서울 'F4'와 제주 '탐라걸스'가 1차전을 하게 됐다. 마이진, 한강, 최은찬, 임창민으로 구성된 서울의 F4팀에 제주팀이 긴장했다. F4가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를 선곡했다. 마이진은 "저희가 코로나19 때문에 1년 넘게 많이 지쳐 있고 힘든 국민들에게 경연을 통해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서"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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