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수미가 제자들에게 선물했다.
24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 2화에는 김수미의 편지와 선물이 공개됐다.
김수미는 "우리가 또 크리스마스인데 분위기는 내야 하지 않겠냐"며 텀블러와 같은 선물을 안겼다. 이어 "된장하고 천수 무 김치다"라며 반찬을 선물했다.
이어 김수미의 편지가 공개됐다. 이특은 "메리 크리스마스. TV에서 보다가 같이 일하게 되어 정말 고맙고 일곱 번째 아들로 들어오려면 더 노력을 해라"라는 편지를 받고 웃었다.
이연복에게는 "셰프님 모시고 일하게 되어서 영광이다"고 했다. 홍석천은 "올해 속상한 일 많았지. 열심히 배워서 반찬가게 열어라. 내가 많이 도와주겠다"며 "같이 일하게 돼서 고마워"라는 편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반찬부장 장동민은 "다시 만나서 너무 좋고 장가는 70 되어서 가거라. 70이면 딱 좋은 나이다"라는 편지를 받았다. 이에 장동민은 "70이면 좋다"며 그러겠다고 약속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으로 국민들을 위로하러 나선 국민 엄마 김수미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예능 '수미네 반찬'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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