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시어부3' 방송캡쳐
채널A '도시어부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도시어부3' 멤버들이 이경규 딸 결혼식 4시간 뒤 촬영을 위해 모였다.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에서는 이경규 딸 결혼식이 끝나고 4시간 뒤 멤버들이 촬영을 위해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 딸 예림이의 결혼식이 끝나고 촬영을 위해 천안에 멤버들이 모였다. 김준현은 "낚시 장인이 되고 싶엇지만 그냥 장인어른이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는 "깜짝 놀란 게 그르륵에 내가 나오더라고. 어느 매체에서도 다루지 못하고 있었다. 유튜브에 보니까 많이 보던 사람이 있더라. 세상에 그걸 찍었더라"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도시어부에 나왔던 사람은 내가 싹 다. 며칠 전에 조혜련씨한테 전화가 왔다. 쇼킹한 무대였어요"라며 조혜련의 축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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