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지우, 차인표, 이장우, 조세호, 이수혁, 최강창민 등 멤버 전원이 과수원을 찾았다.
6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과수원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앞에 낯이 익은 한 사람이 경운기를 타고 나타났다. 바로 앞전에 등장했던 손님으로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농부였다.
멤버들은 청년 농부의 과수원을 찾아 사과따기 삼매경에 빠졌다. 사과를 따다가 이들은 막 딴 사과 맛을 봤고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한 사과를 먹었다. 이후 주방팀인 차인표, 이장우, 최강창민은 가장 큰 사과 찾기 내기를 했다.
가장 작은 사과를 찾는 이가 주방 청소를 하는 것이었다. 세 사람은 게임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