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에스더가 영양제 사업의 연매출 규모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의학계 가장 핫한 언니들’ 편에 여에스더, 김소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에스더는 영양제 사업으로 연매출 1000억을 이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여에스더는 “저희가 처음에 방송을 나오니까 점잖지 못하다고 험담을 해요. 홈쇼핑을 나가니까 의대 나와서 교수의 길을 가던 애가 이게 웬말이니”라며 주변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예뻐진 자신을 보고 뭘 먹는지 물어본다며 비결에 대해 이너뷰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약을 30알 정도를 복용한다며 “5~6알에서 시작해 20년 동안 매일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소형은 “골드 버튼 받았습니다”라며 구독자 106만명, 누적 조회수가 2억 뷰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소형은 “사실 진료하면서 그걸 충족시키는 게 쉽지가 않아요. 유튜브를 만들어서 자세하게 설명해야겠다 하고 시작해서 영상이 1000여 개가 올라갔다”고 그간의 노력을 이야기 했다.
정형돈은 “대형병원에서 몇 시간씩 대기하고 2~3분 진료하고 빠져나가니까 환자 입장에서는 자세하게 듣고 싶거든요”라고 공감 했고, 김숙은 “의외의 영상이 조회수가 엄청 높다”면서 ‘쥐 5초 만에 푸는 법’ 영상이 조회수 500만을 넘겼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 '상식 문제아들'!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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