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진희가 출연했던 북한 공연의 시청률이 충격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디바’ 특집 편에 레전드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최진희는 북한 공연 시청률이 99% 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북한을 총 4번 방문해 최다 북한 공연 가수라는 최진희는 ‘사랑의 미로’가 김정일의 애창곡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진희는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랐고, 막강한 선배들에 다시 뽑으면 안 되냐고 약한 모습을 보였다. 또 오랜만에 막내라인이 된 것에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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