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글로벌 아이돌 더보이즈가 후배 연습생들을 위한 일일 코치로 나선다.

오는 4월 2일 카카오TV와 MBN에서 공개되는 '디 오리진(THE ORIGIN) - A, B, Or What?' (이하 '디 오리진')에서는 연습생들을 위해 선배돌 더보이즈가 깜짝 등장, 원포인트 밀착 코칭에 나선다.

이날 더보이즈 멤버들은 안무 꿀팁부터 윙크 노하우까지 더보이즈만이 전해줄 수 있는 무대 위 매력 발산 방법을 연습생들에 대방출한다.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진행된 연습생들과의 미니 인터뷰를 통해 '로드 투 킹덤' 및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과 무대 위 실수 대처법 등 선배 K팝 아이돌 멤버로서 연습생들에 더 큰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조언도 아끼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두 번째 밸런스 게임을 이어갈 12명의 연습생들은 두 팀으로 나눠 극과극 상반된 콘셉트로 단 한번의 무대를 꾸미는 ‘콘셉트 밸런스’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오늘(30일) 공개된 '디 오리진' 3회 예고 영상에서는 지난 첫 번째 밸런스 게임에서 각 팀의 에이스로 뽑힌 연습생 박재훈, 오준석이 주축이 되어 새로운 팀을 꾸릴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두 번째 밸런스 게임에서는 패배팀 6명이 전원 탈락한다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된다고 예고, 더욱 불꽃 튀는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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