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린이 큐시트를 완성했다.
14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2차 경연 ‘커버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달의 소녀는 2차 경연을 앞두고 “경연이 처음이잖아요. 선배님, 후배님들의 경연 본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면서 긴장도 된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1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효린은 1위 특혜인 퀸서비스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각종 음식부터 안마의자까지 대기실에 자그마한 파라다이스 존이 준비되었고, 효린은 효린 팀 스태프들을 모두 불러 함께 즐겼다. 효린은 “이 호사를 다음에 또 함께 누리기 위해 오늘도 꼭 1위를 할 수 있도록 파이팅”이라며 미리 축배를 들었다.
효린은 2차 경연의 첫 번째 순서로 우주소녀를 배치했다. 이어 이달의 소녀를 두 번째 순서로 정했고, 1차 경연에서 후반부 순서였던 팀들을 모두 전반부에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브레이브 걸스, 케플러, 효린 순으로 큐시트를 완성했다. 우주소녀는 첫 번째 순서로 본인들의 무대가 잊혀질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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