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예명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배우 기은세가 예명을 쓰게 된 이유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게 앞에 큼지막한 차 한대가 도착했다. 이에 지석진은 "엄청 비싼 차야"라며 기대했다. 그리고 떡볶이집에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들어왔다.
지석진은 "본명이에요? 예명이죠? 난 비욘세가 자꾸 생각나더라"라고 질문했고, 변유미가 본명이라는 기은세는 "다른 거 때문에 바꾼 게 아니고 엄마가 부모덕이 없다고 이름에. 여러군데 가서 물어보시다가 그 이야기를 듣고 찝찝하신거다. 그래서 바꾸게 된거다. 이름 바꾼지 벌써 17년 정도 됐다. 너무 오래되서 어떤 분이 지어주셨는지 기억이 안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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