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진이 아침부터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옥천의 여유로운 아침 시간에 이경진이 골프 연습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옥천의 여유로운 아침 시간 의문의 소리가 울려퍼졌다. 쇠막대기를 휘두르던 이경진은 "방이 좁아서 방 안에서 하려니까 안되네"라며 넓은 곳으로 자리를 옮겨 운동을 이어갔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이경진이 자세 연습을 하던 것.
김청은 "산책 가자며. 나는 동네 산책 가면서 쑥 좀 캐려고"라며 박원숙, 이경진과 산책에 나섰다. 김청은 "옥천 와서 관광하러 다녔지 동네 보는 건 처음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