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이 10kg짜리 대왕문어를 손질했다.

13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삼척에 간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거대한 문어를 가지고 왔다. 백종원은 문어 손질을 시작했고 이를 보던 피에르는 문어 노래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우리 이거 먹어야 하는데 노래를 하면 어린이들이 날 나쁜 사람으로 볼 것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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