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닥터 보스 여에스더가 클라쓰가 다른 금융치료를 보여준다.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 여에스더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각 팀별 실적 보고와 신입 사원 신고식을 겸한 사내 세미나를 개최했다.

우아한 왈츠 음악 연주와 함께 시작된 이색 세미나에서 여에스더는 빳빳한 만 원짜리 신권 돈다발을 인센티브로 건네 현장에 있던 직원들을 들뜨게 만든다.

하지만 행사 말미 갑자기 눈물을 왈칵 쏟아낸 여에스더는 "삶의 끈을 놓고 싶을 때도 있었다"며 속마음을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 스페셜 MC로 ‘당나귀 귀’에 첫 출연한 모니카는 “댄스 경연 대회 이후 수입이 10배 상승했다”며 억대 연봉 CEO가 된 근황을 밝힌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오는 19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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