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군대에서 화끈한 불쇼가 펼쳐진다.
오늘(23일) 방송되는 tvN ‘백패커(연출 이우형, 신찬양)’에서는 깜짝 게스트의 등장과 함께 역대 최다 인원 미션에 도전하는 백패커즈의 극한 요리 현장이 그려진다.
지난 회에 이어 또 다시 군대 출장 요리를 의뢰 받은 극한의 출장 요리사들. 최전방의 살벌한 분위기 속에 사상최초 400인분도 모자라, 눈 앞에서 OO 요리를 준비해달라는 극강 난이도의 미션을 주문 받는다.
단체 멘붕에 빠진 백패커즈 앞에 이들을 돕기 위한 특급 ‘지원병’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특히 예상치 못한 곳에서 구 요리 메이트와의 만남에 눈물을 왈칵 쏟아낸 백종원의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 화려해진 불꽃 액션과 함께 역대급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이번 출장에서는 스테이크부터, 오대환과 딘딘의 수고로 완성된 ‘수프와 샐러드’, ‘토치 장인’ 안보현의 특별 디저트까지, 군 부대를 레스토랑으로 만들어버린 잘 차려진 양식 한 상이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tvN ‘백패커’ 5회는 오늘(23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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