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한민국의 유행을 선도하는 ‘힙티스트’들이 도깨비들을 찾아온다.
내일(12일) 공개되는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서는 트렌드 선두주자들이 등장해 이 시대 ‘힙’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날 코첼라 인터뷰 진행 당시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화제가 된 비비는 옷의 정체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비하인드를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비비는 “급하게 옷을 입고 인터뷰를 시작했고 마이크를 착용하다가 알게 됐다”라고 의도치 않게 대한민국 최고의 ‘핫 걸’이 된 사연을 소개한다. 아이키 또한 언더붑 패션에 도전해본 적 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도깨비들의 리액션이 고장 났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서바이벌 프로그램 ‘싱어게인’ 30호 가수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승윤은 아이키와 비비의 수위 높은 대화에 고통(?)을 호소한다.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이 마이너의 영역에서 메이저의 사랑을 받기까지 겪었던 시련의 순간들도 공개된다. 대체할 수 없는 캐릭터와 독보적인 개성, 뚜렷한 ‘마이웨이’ 마인드를 지닌 아이키, 이승윤, 비비의 성공담이 손꼽아 기다려진다.
한편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는 내일(12일) 오후 5시에 왓챠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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