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현이 폭발적인 일매출에 기뻐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병현은 “기아 타이거즈에서 햄버거 세트 2천개를 주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사회 환원 행사로 국군 장병을 초대했다는 것.

김병현은 “작년 코로나 시국이라 한 시즌에 2천 개도 못 팔았는데”라면서 일매출 1,980만원을 올리게 된 것을 기뻐했다.

납품 시간은 오후 4시였고, 시간을 지키기 위해선 다른 지점의 직원들까지 총 동원되어야 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