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리가 데빌이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모습이 그려졌다.
써니는 “태연이가 데몬이면 체력의 방도 못 믿는다”며 혼란스러워했다. 효연은 윤아에 “윤아 진짜 의심스러운데”라고 의심했고, 체력의 방에서 순서를 기다리던 수영은 “못 기다려 못 기다려”라며 다른 방으로 향했다.
윤아는 “유리 언니 나오질 않네”라며 같이 체력의 방을 포기했다. 체력의 방을 점거한 것은 유리였다. 유리는 기다리던 멤버들이 모두 떠나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데빌이었던 것. 유리는 “제가 데빌이 됐다”면서 빌런 캐릭터를 맡은 것에 즐거워했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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