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다니엘이 대박기원 고사에 소망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최다니엘이 대박기원 고사에 소망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SBS 드라마 쪽에서 대박 기원 고사를 지냈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들어왔어. 문제는 지갑 갖고 왔어요? 고사 지내려면 돈을 가져와야 할 거 아니야. TV에 나가는데 최소한 만 원 이상은 꽂아야지"라며 걱정했다. 이어 '오늘의 웹툰' 주인공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찾아왔다.

고사를 지내봤냐는 질문에 김세정은 "해봤습니다. 전 맹신하는 편이에요"라고 답했다. 이어 드라마 '오늘의 웹툰'과 '돌싱포맨'의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가 시작됐다. 최다니엘이 30만 원을 꺼내 돌싱포맨이 놀랐다. 최다니엘은 시청률 30%를 소망한다고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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