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솔미가 남편이 좋아하는 대창 요리를 만들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솔미가 대창 4kg으로 요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솔미가 신이난 모습으로 아이스박스에서 대창을 꺼냈다. 이에 다현은 "저렇게 커요? 저걸 들고 표정을 너무 해맑게"라며 놀랐다. 박솔미는 "이거 운동 수준인데?"라며 1미터씩 끊어온 대창이 한줄당 2kg이라고 말했다. 박솔미는 "우리집 '대환장남'을 위한 대창에 환장하는 남자"라며 대창 손질 방법을 알려줬다. 남편에게 대창 사진을 보낸 박솔미는 "대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저날도 콧노래를 부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솔미는 "구워서 바로 먹으면 좋지만 참고 다른 요리를 해서"라며 잘 구워진 대창을 이용한 대창덮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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