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tvN ‘신박한 정리 2: 절박한 정리’가 오는 9월 14일 첫 방송된다. MC로는 이영자가 확정됐다.

tvN ‘신박한 정리 2: 절박한 정리’(연출 김유곤 CP)(이하. ‘신박한 정리 2’) 측은 “의뢰인의 소중한 공간을 찾아가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의 재배치를 통해 힐링을 선사했던 ‘신박한 정리’가 시즌2로 돌아왔다”며 “이영자가 시즌1의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의 뒤를 이어 시즌2의 새 MC로 낙점됐으며 오는 9월 14일 수요일 저녁 7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vN ‘신박한 정리 2’는 조금 더 절박해진 ‘집’으로 돌아왔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집구석 카운슬링 예능 프로그램. 시즌1을 담당했던 김유곤 CP가 연출을 맡아 이영자, 공간 전문가 이지영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박한 정리 2’의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집 정리가 필요한 절박한 의뢰인들의 사연이 담겨 있다. 이영자의 “이 집이 바뀐다고요?”, “선생님 가능하시겠어요?”라는 질문처럼 의뢰인들의 맥시멀 라이프가 미니멀 라이프로 바뀔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tvN ‘신박한 정리 2: 절박한 정리’는 9월 14일(수) 저녁 7시 20분에 첫 방송 예정.

사진 제공 | tvN ‘신박한 정리 2: 절박한 정리’ 2차 티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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