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현모가 혼자 기중을 잡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안현모가 혼자 탱고 연습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모가 거실에서 혼자 기둥을 잡고 탱고 연습을 했다. 안현모는 "오빠 이걸 잡고 연습하니까 딱이야. 오빠가 없으니까. 원래 옷걸리를 잡고 연습해봤는데 이게 좋은거 같다"라며 같이 연습하자는 시그널을 보냈지만 라이머가 눈치채지 못했다.
안현모는 "오빠는 2주동안 연습 안했잖아"라고 말해 다른 부부들이 깜짝 놀랐다. 라이머는 "머릿속에서 다 상상으로 하고 있지. 이미지 트레이닝이 되게 중요해"라며 변명했다. 라이머는 "저는 무슨 일을 할때도 항상 그렇다. 저는 수능 전날에도 너무 편하게 잠을 잔 사람이다. 춤도 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하다보면 잘할 거 같다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다"라며 자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