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새로운 코너 '기상 캐스터'를 소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새로운 코너 '기상캐스터'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휴 마지막 날 월요일 새벽 유재석은 "전국에 계시는 놀면 뭐하니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실험적으로 시도를 해보는 '유재석의 기상캐스터'입니다. 날씨를 전해주시는 기상 캐스터 분들이 계시지만 저희들이 준비한 기상 캐스터는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어떤 일을 하거나 일상을 준비하는 순간까지 저희가 직접 해설해 드리는 기상 캐스터다. 실험적으로 시도를 하기 때문에 향후 이 코너의 거취는 알 수 없다"라며 차안에서 새로운 기획을 소개했다.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준비가 됐기 때문에 수많은 스태프들이 나올 순 없고 최소한의 인원으로 준비를 해봤다. 오늘의 장소는 멤버 가운데 한 사람의 집을 찾아왔다. 간단하게 소개드리자면 내일 모레 이사를 앞두고 있다. 기상하는 모습을 전달하기에는 이분만큼 좋은 상대가 없다해서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준비하게 됐다"라며 해설위원으로 자리한 박창훈 PD를 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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