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외모 관리와 수면을 두고 파가 갈렸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벽 4시에 서울역에 모여 오프닝을 진행했고, 딘딘은 숍 직원들이 “오늘도 그렇게 일찍 찍네요”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문세윤은 "피부도 좋은데 숍 안 다녀와도 된다"고 말했다.

딘딘은 "그래도 시청자 여러분께 제 얼굴을 보여드리는 건데"라며 이른 새벽 스케줄에도 숍을 다녀오는 이유를 밝혔다.

연정훈은 숍 관리보다 수면을 취하는 스타일이었다. 연정훈은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라고 꼬집었다.

나인우는 초반에는 숍에 다녔다가 금새 지워지는 것을 보고 이제 숍에 다니지 않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 문세윤은 숍에 가지 않는 셀프 스타일링파였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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