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달집4' 방송캡쳐
tvN '바달집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아중이 멤버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에서는 멤버들이 일몰 라이딩을 즐기고 간식 타임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이 일몰 라이딩을 즐기고 어두워진 앞마당에 자리를 잡았다. 김아중이 무화과 요거트볼에 김희원은 "너무 맛있어요. 이 해풍 맞은 무화과 괜찮네"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로운은 "파는 거 같다"라며 폭풍흡입했다. 이어 성동일은 "이거 먹고 후식으로 그거 먹자. 아중이 어머님이 해준 약밥"라고 말했고, 끊이지 않는 먹거리에 김아중이 웃음을 터트렸다.

약밥을 먹은 김희원은 "이건 거의 식사야. 디저트가 아니고"라며 배불러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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