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영석 PD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27일 한 매체는 '윤식당'이 오는 12월 초 새 시즌 촬영을 목표로 극비리에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tvN 측은 "나영석 PD가 외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초기 기획 단계로 제목, 편성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윤식당'은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외 촬영이 어려워 잠정 중단이 됐던 '윤식당'에 시청자들도 아쉬움이 컸던 터. 나영석 PD가 새로 준비 중인 프로그램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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