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자철이 정계 진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2022 카타르 월드컵 KBS 해설위원을 맡은 구자철, 조원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리포터는 “구자철 선수 정계 진출 의혹이 불거졌다”며 최근 이슈가 된 월드컵 중계 홍보를 언급했고, 구자철은 “헷갈리시면 안 된다”라면서 정치가 아니라 월드컵은 KBS로 시청해달라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