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상욱, 조재윤이 낚시 사랑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서는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가 뜨지 않은 어두운 시각, 주상욱과 조재윤은 부둣가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은 “짬낚하려고 5주 동안 공사한 거 아냐”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조재윤 역시 “첫 로망. 낚시다”라며 기뻐했고, 주상욱은 “엄청난 큰 기대를 가지고 새벽에 진짜 몇 시간 못 잤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자타 공인 낚시 마니아로 유명하다. 주상욱은 사전 인터뷰에서 “내 인생을 그냥 낚시로 바꾸고 싶다”고 말한바 있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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