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키츠요지가 탈락했다.
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에서는 팀 음원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릴보이과 그루비룸이 팀 음원 미션을 진행하게 됐다. 이가운데 MC 김진표는 "여섯명의 멤버가 모두 설 수는 없다"며 "한 명의 래퍼가 떨어진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블라세, 플리키뱅, 노윤하, 폴로다레드, 칠린호미였다. 이가운데 탈락자는 키츠요지였다. 키츠요지는 "미션마다 1등하고 짱이었던 것 알지? 팀원들 파이팅 하시고 프로듀서분들도 감사했다"며 "좋은 자리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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