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해미가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열정의 배우 박해미는 드라마로는 42세에 ‘하늘이시여'로 첫 입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허영만은 “이런 분 모실 때는 연로하시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해미는 “누가 연로하냐”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박해미는 허영만의 옷깃을 만지며 “항상 조심하셔야 된다”라고 경고성 웃음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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