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이 임창정을 위한 룸서비스를 준비한다.

오는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미니 3집 새 앨범 작업 중인 임창정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임창정이 밤샘 작업까지 불사하며 미니 3집 신곡 준비에 박차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에 서하얀은 고생하는 임창정을 위해 5성급 호텔 뺨치는 룸서비스 요리를 직접 준비해줬다고. 아내 서하얀 표 초호화 룸서비스의 퀄리티에 임창정은 “장사해도 돼”라며 팔불출 리액션을 보였다는데. 과연 모두를 감탄하게 한 서하얀 표 룸서비스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서하얀은 식사 도중 캐나다로 유학 간 아들 준우, 준성이를 떠올리며 그리워했다. 하지만 유학 중인 큰아들들에게 직접 생필품을 보내며 살뜰히 챙기는 서하얀을 보고 임창정은 “걔네들 신경 좀 덜 써도 돼”라고 해 서하얀을 당황케 했다. 아들들로 인해 생긴 ‘부부이몽’에 MC들은 “양쪽 다 이해가 간다”며 격한 공감을 내비쳤다고 전해진다. 과연 임창정, 서하얀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너는 내 운명'은 12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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