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이별도리콜이되나요?' 캡처
KBS2TV '이별도리콜이되나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리콜남이 X와의 기억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KBS2TV '이별도리콜이되나요?'에서는 리콜남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콜남은 X와의 첫 데이트에서 영화를 보고 호프집으로 가서 앉은 자리에서 7~8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어색하지 않았냐는 양세형의 질문에 리콜남은 어색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술 궁합도 맞고 서로의 가치관도 잘 맞고 외적으로도 이상형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5시간 쯤 지나고 취중 고백을 하고 천천히 생각해 보고 대답해 달라고 했다"며 "X는 바로 Yes라고 했다"고 했다.

양세형은 3살이라는 나이차이가 걸림돌이 되지 않았냐 했고 리콜남은 "나이는 상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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